국내 건설사의 힘을 보여준다, 카타르 96달러 규모 프로젝트 추진! LIFE

 

최근 건축, 토목 등 비플랜트 분야 수주 강세

국내 11개 건설사 카타르서 96억달러 규모 프로젝트 추진

여러분, 요즘 국내 건설업계가 해외에서 매활약하고 있는 내용을 자주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카타르'에서는 현대건설과 SK건설 등 국내의 총 11개의 건설사가 96억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23건을 추진하고 있다고합니다!

카타르와 우리나라는 1976년 아이씨코퍼레이션이 412만달러 규모의 제철소 건설공사를 수주하면서 처음 카타르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 이후 88건의 각종 공사를 수주했고, 전체 누적 수주액은 141억달러 가량이 된다고 하니, 대단하죠?

어떤 분들은 전체 해외건설 수주 누적액이 5000만달러를 넘어선 것과 비교하면 그간 국내건설업계가 카타르에서 올린 건설수주 실적은 그리 대단치 않다고 말씀하실 수도 있으실텐데요~

 

그건 아직 섭섭한 이야기라는....

국내 대형사를 중심으로 각종 플랜트 공사를 수주하면서 수주 비중을 조금씩 늘려오고 있으며, 2008년 44억달러를 수주로 깜짝 실적을 올린 것을 비롯해 꾸준하게 10억달러 내외의 수주고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죵!

또한 최근에는 플랜트 이외에도 도로건설공사와 건축공사, 하수처리장 시설 프로젝트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에 국내 건설사들이 뛰어들고 있답니다~

올해에도 현대건설과 삼성물산이 루사일 고속도로 건설 공사를 수주했고, 일진건설이 메사이미어 근로자 숙소 신축공사를 따내는 등 비플랜트 분야에서 수주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2020년 월드컵 개최지이기도 한 '카타르'는 앞으로 이를 위해 건설투자 규모를 늘릴 계획을 세우고 있어 국내 건설사들의 진출 움직임의 진출 움직임도 가속도를 높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나라 건설관계자 여러분들! 항상 화이티입니닷!

(출처 :건설경제신문 12월 11일자)